워크샵.
입사후 3번째 워크샵인가. 워크샵 기획은 팀에 새롭게 참여하신 분이 사다리 타기로 당첨되서 담당하게 됐고, 나머지 사람들은 의견 내고 같이 장보고 하면서 도와주다 보니 워크샵 당일. 파주로 출발. 숙소로 잡은 곳. 팀원 전원이 숙소의 퀄리티에 감탄을 했다. 넓기도 하고 세련되기도 하고. 퇴근시간보단 일찍 출발했지만 딱 저녁시간 때 도착했기 때문에 오자마자 폭풍 저녁준비. 고기타임. 고기의 상태는 합격수준. 날씨가 꽤 쌀쌀했지만 고기 냄새가 베기 싫어서 잘 때 입을 반팔을 입고 먹었는데 이걸 보고는 나보고 역시 젊다고..여기서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있었는데, 불이 약해서 부탄가스에 토치를 끼워 사용하고 있었는데 토치의 상태가 안 좋았는지 불이 불었고 부탄가스 통까지 옮겨붙었다. 부탄가스 통에 불이 옮..
관찰
2018. 10. 26. 18:48